* 게시물의 사진이 짤려보일경우, 클릭하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 아메리칸 빌리지 美浜タウンリゾート・アメリカンビレッジ"> 오키나와에는 미군이 많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 때문에 아메리카 빌리지가 탄생한걸까실제로 방문해보니 물론 일본인도 많았지만 다양한 외국인들이 정말 많았다. 모든것이 새롭다.'일본'에 왔다기보단 '오키나와'에 왔다라는게 맞다는 표현이랄까 중앙부에는 크리스마스 전문 가게가 있다.크리스마스를 엄청나게 중요하게 여기는 일본의 문화 때문일까세계 모든곳의 크리스마스 장난감들이 모여있었다.다만 사진은 촬영불가로 찍은 사진이 없으니 한번 직접 방문하셔서 보시길 추천드린다. 아메리칸 빌리지 안쪽으로 쭉 걸어가면 반대쪽은 바다다.의자에 앉아 지친 몸에 잠깐 에너지를 채우면서, 바다와 함께 ..
* 게시물의 사진이 짤려보일경우, 클릭하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 요미탄 도자기 마을 やちむんの里"> 요미탄 도자기 마을은 산속에 위치해있어 만약 가보고싶으시다면 꼭 차로 운전해가셔라.. 주차장은 가는길에 몇개씩 있지만, 안으로 들어갈 수록 주차공간이 좁아져 어느정도 들어갔을 때 있는 넓은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걸어서 올라가시면서 이곳 저곳 구경다니시는걸 추천드린다. 도자기 만드는 가게마다 특색이 있다.위 사진은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가게로 유리공예와 도자기로 만드신것같은 작품들로 꾸며놓은 공간도 있었다. 가는길에 예쁜 꽃들이 많다.날씨는 정말 덥지만, 그래서인지 꽃들은 아주 예뻤다. 많은 가게들을 들어갔지만 사진은 안찍고 구경만했다.위 사진은 처음에 가게에 들어갔을 때 몇장 찍어본 사진들..
* 게시물의 사진이 짤려보일경우, 클릭하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 하나무라소바 花村そば"> 입구 사실은 나카무라소바가 유명하다고해서 그곳으로 갔었으나,체감온도 40도의 직사광선을 온몸으로 맞으며 밖에서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이미 15명 정도를 보고는 운전대를 돌렸다. '소바'를 먹는것이 목표였기에 근처에 있는 하나무라소바로 갔다. 다행히도 이곳은 웨이팅이 그래도 조금 있어서 그늘진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한국사람들은 못봤고, 일본인 분들이 엄청 많았으며 특히 잠수복을 입고 계시는 일본분들이 계셨다. 음식첫번째 사진 : 야채 소바 (온 소바) 국물이 정말 일품이다.채소를 볶다가 나온 채수가 들어가서 그런걸까 정말 깊고 달고 감칠맛이 엄청나다. 야채도 양이 많아서 함께 먹으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두번..
* 게시물의 사진이 짤려보일경우, 클릭하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 만좌모 万座毛">입구들어보니 옛날에는 이런 건물이 없이 그냥 들어갔다고한다. 그런데 이제는 건물도 생기고 입장료도 내야한다.개인적으로 아마도 시설관리차원에서 시설물들을 설치하면서 비용을 낸게 아닐까싶다.인터넷으로 사전에 구매해서가면 편하게 입장할 수 있다 ! 메인 스팟만좌모의 메인 스팟이다.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매우매우 많으니 잘 비집고 들어가서 사진 찍어야한다. 물이 엄청나게 맑아 높은곳에서 봐도 바닥이 보이며,다이버들처럼 보이는분들이 배를타고 돌아다는걸봤는데 너무 부러웠다.. 근처 식당에 갔을때도 잠수복을 입고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았다.기회가 되신다면 참여해보시는걸 추천드린다..!! 산책로초록색과 파란색의 조화가 환상적이랄까..
* 게시물의 사진이 짤려보일경우, 클릭하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 うなぎ 浪鰻">미에바시역에서 내려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다.가게는 2층이며 입구부터 내부까지 전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식당이다. 오키나와는 오리온 맥주를 만드는 곳이므로 아사히보다 오리온을 더 자주 접할 수 있었다. 체감온도가 39도인 날이라 그런지,자리에 앉자마자 마시는 맥주한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었다 🍺 장어요리를 주문하고 기다리고있으니, 오늘 사용할 장어라면서 살아있는 장어를 가지고와서 보여주셨다.모두 헤엄치는 장어를보며 놀라니 직원분이 웃으면서 만져보라하셔서 살짝 만져봤는데 미끌미끌~ 식당 한쪽에서 주문이 들어가자마자 장어를 요리해서 음식이 나오는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 우리나라에서 먹는 솥밥 같이 나왔으며,오른..